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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프렌치2

G20 담당셰프가 만드는 오사카 미슐랭 프렌치 adhoc 아돗쿠

오사카 현지인이 반한 미슐랭 1스타 프렌치, ad hoc (아돗쿠) 오사카에서 미슐랭급 프렌치 레스토랑 하면 으레 도심 한복판의 화려한 레스토랑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후쿠시마와 나카노시마 사이 강변에 자리한 복합시설 '호타루마치' 안에는 조금 다른 결의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겉에서 보면 독채 주택 같기도 한 아담한 건물, 그 안에서 오사카 현지인들이 특별한 날에 꼭 찾는다는 프렌치 레스토랑 ad hoc(아돗쿠)입니다. 미슐랭 가이드 1스타, 2026 타베로그 어워드 Bronze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이력이 이 작은 레스토랑의 현재를 말해 줍니다.오너셰프 다카야마가 만드는 요리의 철학 아돗쿠를 이야기하려면 셰프 다카야마 타츠히로(高山龍浩)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오사카 출신인 그는 쓰지조리사전문학교 프랑.. 미슐랭맛집 2026. 2. 20.

미슐랭 빕그루망 10년 연속 선정 프렌치스타일 철판구이 오리베

프렌치 셰프가 만드는 특별한 철판구이 맛집오사카 요츠바시역에서 도보 5분 거리, 조용한 골목에 자리한 Oribe는 철판구이와 프렌치가 만나 탄생한 독특한 레스토랑입니다. 2007년 오픈 이후 10년 연속 미슐랭 빕그루망에 선정되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이곳은, 교토에서 조리학교를 졸업하고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8년간 셰프로 근무한 우자키 오너셰프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본 전통 교토 요리부터 프랑스 파리에서의 수련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은 셰프가, 프렌치 조리법을 철판 위에서 구현한다는 콘셉트가 매력적입니다. 카운터 11석, 테이블 4석의 아담한 공간에서 셰프가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프렌치 기법이 살아있는 철판 요리의 정수 가게 이름인 Oribe는 다도에 사.. 미슐랭맛집 2026. 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