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무한리필6 평일 주말 언제나 대기행렬 무한리필 빵 카페 레스토랑 차야마치에서 만난 세련된 여유, 팩토리 카페오사카 우메다 지역 중에서도 유독 트렌디하고 세련된 느낌이 가득한 곳이 바로 차야마치(茶屋町)입니다. 제가 주로 활동하는 지역이 우메다이기 때문에 이곳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를 정말 좋아해서 자주 들르곤 하는데요. 우메다 지역안에서도 차야마치는 객단가가 비싼곳중에 하나입니다. 음, 그런데 이 세련된 거리 한복판에서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유독 긴 줄이 늘어서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차야마치 팩토리 카페(Chayamachi Factory Cafe)'입니다. 사실 이곳은 오사카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워낙 유명해서 "한 번도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이젠 현지인보다 관광객들에.. 빵, 디저트, 케이크, 카페 2026. 1. 14. 더보기 ›› 샤부샤부 디저트 초밥 음료 한방에 끝내는 극한 무한리필 신사이바시 중심에서 만나는 초극가성비 무한리필 오사카의 가장 트렌디한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신사이바시 거리는 언제나 수많은 인파와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합니다. 쇼핑과 관광을 즐기다 보면 금방 허기가 지기 마련인데, 그럴 때 오사카 로컬들이 든든하게 배를 채우기 위해 즐겨 찾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큐플라자 신사이바시 빌딩에 위치한 샤부요(しゃぶ葉)입니다. 사실 샤부요는 일본 전역에 체인을 둔 유명한 브랜드이지만, 이곳 신사이바시점은 관광객뿐만 아니라 근처 직장인들과 학생들까지 모여드는 그야말로 초극가성비의 성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저도 오사카에 살면서 샤부샤부가 당기는 날에는 주저 없이 샤부요로 발걸음을 옮기곤 합니다. 음, 그런데 말이죠. 무한리필이라고 해서 단순히 양으로만 승부하는 곳이라고 생각하시.. 일본요리, 아시안, 정식 2026. 1. 5. 더보기 ›› 2500엔 술과 안주 무제한 우메다 가성비 1등 오스스메야 2,500엔의 기적, 무한리필의 천국 로컬들의 초가성비 성지 오사카 여행의 핵심이자 언제나 수많은 인파로 북적이는 우메다 거리를 걷다 보면 정말 다양한 유혹에 빠지게 됩니다. 특히 헵파이브 뒤쪽부터 이어지는 히가시도리 상점가는 밤늦게까지 사람들의 활기로 가득 차 있는 곳이지요. 저도 주 거점이 우메다인 현지인으로서 친구들과 부담 없이 한잔하고 싶은 날이면 자연스럽게 자주 배회하곤 합니다. 음, 그런데 말입니다. 2026년인 지금은 물가가 워낙 오르다 보니 술 한잔에 안주 몇 개만 시켜도 지갑이 금방 가벼워지는 경험을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보셨을 것입니다. 그런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곳이 바로 오늘 소개해 드릴 오스스메야 우메다점입니다. 이곳은 이미 오사카 로컬 사람들 사이에서는 가성비의 끝판.. 이자카야 2026. 1. 4. 더보기 ›› 오사카 현지인 1순위 야키니쿠 무한리필 원가루비 오사카 현지인들이 진심으로 아끼는 외식 공간, 원가루비의 특별함 오사카라고 하면 흔히들 '먹다가 망하는 도시'라는 별명을 떠올리실 텐데요. 그만큼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지만, 정작 이곳에 살고 있는 현지인들에게 "오늘 진짜 배부르게 고기 한번 먹고 싶다!"고 물으면 열에 아홉은 아마 이곳의 이름을 말할 것입니다. 오사카가 미식도시 답게 많은 무한리필점이 있는데, 소고기를 무한정 먹을수 있는 분들께 첫번째로 소개한다면 이번에 소개하는 바로 '원가루비(ワンカルビ)'입니다. 사실 저도 오사카에 처음 자리를 잡았을 때는 체인점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무한리필이 다 거기서 거기겠지"라고 생각하며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음, 그런데 말이죠. 직접 매장에 가서 그 두툼한 고기의 자태를 마주하고 나니 제.. 야키니쿠, 스테이크 2026. 1. 4. 더보기 ›› 스시냐 샤부샤부냐? 고민 끝! 우메다 No.8에서 즐기는 무제한 런치 오사카 우메다의 번잡함 속에서 찾은 보물 같은 공간오사카의 중심이자 미로 같은 번화가인 우메다를 걷다 보면 정말 수많은 맛집의 유혹에 빠지게 됩니다. 특히 소네자키 오하츠텐진 근처는 직장인들과 로컬 사람들이 퇴근 후 삼삼오오 모여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숨은 명소들이 참 많은데요. 저도 오사카에 살면서 이 근처를 참 자주 들리곤 합니다. 음, 그런데 말이죠. 가끔은 "아, 오늘은 진짜 맛있는 스시도 먹고 싶고, 따끈한 국물에 고기를 적셔 먹는 샤부샤부도 당기는데 어쩌지?" 하는 욕심쟁이 같은 고민을 할 때가 있습니다. 보통은 두 메뉴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하지만, 이곳을 알고 나서는 그런 고민이 싹 사라졌습니다. 바로 '스시와 샤부샤부 No.8(Sushi & Shabu-shabu No.8)' 덕분입니다. 사.. 일본요리, 아시안, 정식 2026. 1. 4. 더보기 ›› 이전 1 2 다음